CEO 인사말

처음부터 거창한 계획이 있었던 건 아닙니다.
“사람들이 겪는 불편을 조금이라도 덜어주고 싶다”는 단 하나의 마음으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엔 작은 규모의 서비스였습니다. 직접 현장에 부딪히며, 수많은 고객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눈앞의 문제들을 하나씩 해결해 나갔습니다. 그러던 어느 날, 모두 알게 됐습니다. 우리가 마주하고 있던 문제들이 결국 우리만의 것이 아니라는 것을. 운영에 지치고, 시스템의 한계에 막힌 많은 사람들도 역시 오랜 시간 비슷한 어려움을 겪고 있었다는 것을.

그래서 우리는 방향을 바꾸었습니다. 단순히 우리가 잘되는 것이 아니라, 더 많은 현장들이 함께 좋아질 수 있도록 돕자는 결심을 했습니다. 그렇게 투리버스는 교육 현장을 넘어, 공간 운영 솔루션, 무인 시스템, B2B 리빌딩, ERP 개발까지 아우르는 실천형 시스템 파트너로 성장해 왔습니다.

우리는 늘 생각합니다. 모든 상황이 완벽하게 준비되길 기다릴 수는 없다고. 때로는 비가 와도 우산을 접고 뛰어야 할 때가 있다는 걸 저희는 잘 압니다.

앞으로도 투리버스는 현장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작은 문제부터 하나씩 해결해가겠습니다. 그렇게 조금씩 시장의 흐름을 바꾸는, 현장의 문제를 함께 푸는 든든한 파트너가 되겠습니다.

CEO 서명

TWORIVERS Inc. CEO 이예준